부모님 다니는 목사가 선심쓰듯이 저랬다는데

도대체 저런 사람을 왜 빨아재끼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목사가 키운 교회라기보단

그 지역 주민 신도들 돈 십시일반해서 만든몫이 크지 않나?

만민은 신앞에 평등하다면서

평등사상 내세우면서 홍보할때는 언제고
자기네들끼리 집사니 권사니 장로니 원로니
완장놀이 하는것도 웃기고

집사 권사 장로 달때마다

감사헌금 명목으로 돈 뜯어가는것도 어이없음 ㅋㅋ

안내면 단체로 눈칫밥 주는 그런 쓰래기 같은 곳을

부모님이 어렸을때부터 다녔다는 그런 관성때문인지

여태까지 십일조로 돈 바친게 아까워서 계속 다니시는건지 모르겠는데


저 목사 퇴직금 사건 이후로 부모님도 이제 나보고 교회 가란 소리 안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