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채 꽤 많이 씻어서 렌지용 실리콘 찜기에 깔고 그 위에 안 데운 햇반작은거(130or150g짜리 양배추채 꽤 많이 넣어서 작은거 해도 배 많이 부름)
그 위에다가 명란 두 덩이 가위로 대충 숭덩숭덩 해서 올리고 챔기름 1숟갈+고춧가루1숟갈 뿌리고

(여기서 이제 선택 나는 냉동실에 얼려둔 쫑쫑대파 많아서 그것도 넣음)

뚜껑닫아서 렌지에 3~4분 돌리고 렌지 돌리는 동안 간장+알룰로스+식초+깨+물 살짝 섞어서 좀 덜 짜게 간장소스 만들고

찜기 꺼내서 찬장에 있는 김 찢어서 깨랑 뿌려서 명란이랑 삭삭 비비고 간장소스 뿌려서 한숟갈씩 살살 비벼먹으니까
진짜진짜 ㅈㄴ마싯음

여기서 계란후라이는 선택인데 진짜 엄청 건강식이고 어케보면 다이어트식인데 배도 부르고 너무 마싯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