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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00:47
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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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게임에 흠뻑 빠져서 주변에 전도했을때가 딱 1번 있는데그게 데스티니 가디언즈임 붉은전쟁 스토리 진행하고 이후 바로 포세이큰 진행하면서 진짜 게임에 존나 빠졌거든 와 이게임 진짜 스토리랑 더빙이랑 연출 개 미쳐버렸다 몰입감 ㅈ된다 하면서 존나 좋아했는데 본편 스토리인 오시리스가 씨발이라고 들었는데 난 뭐 스토리만 봐야해서 별거 없었고 라스푸틴이 오히려 스토리만 보는데 너무 길어서 살짝 불만이었음 포세이큰 검은대장간인가 거기서 레이드까지 진짜 센세이션 느끼면서 뽕맛 제대로 받았는데 받았는데? 컨텐츠가 시발 3달내내 대장간 뺑이라서 접혀버림 이후 내 겜생에 데가는 없었다 아직도 OST는 내 리스트에 있음 권왕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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