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데스티니 가디언즈임

붉은전쟁 스토리 진행하고 이후 바로 포세이큰 진행하면서 진짜 게임에 존나 빠졌거든
와 이게임 진짜 스토리랑 더빙이랑 연출 개 미쳐버렸다 몰입감 ㅈ된다 하면서 존나 좋아했는데

본편 스토리인 오시리스가 씨발이라고 들었는데 난 뭐 스토리만 봐야해서 별거 없었고
라스푸틴이 오히려 스토리만 보는데 너무 길어서 살짝 불만이었음

포세이큰 검은대장간인가 거기서 레이드까지 진짜 센세이션 느끼면서 뽕맛 제대로 받았는데
받았는데?

컨텐츠가 시발 3달내내 대장간 뺑이라서 접혀버림

이후 내 겜생에 데가는 없었다







아직도 OST는 내 리스트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