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로아하다가 밖이 너무 소란스러워서
소리나는 곳으로 이끌려 옥상으로 올라갔어
나가보니까 누가 옥상에 앰프 올려놓고 노래를 틀어놨더라고...
아니 미친놈이 이걸 왜 틀어놨나 ㅠ 하면서 옥상에 첨가봐서 좀 살펴봤는데 막 그 뭐지 오디오 기계도 한켠에 쌓여있고
옥상에 집이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담배 필려고하면서 나오길래 눈 마주쳤거든!!
말은 못건네겠고 약간 뭐지!??이런 눈빛한번
그리고 앰프 한 번 쳐다보면서 내려왔어.
무섭자나 ㅠ

그리고 내 집에 들어왔는데
미친 내가 문을 열어놓고 올라갔었나 봄
잠깐이면 잠깐이고 아니라면 아닌데
그 사이 누가 내집에 들어와서 난장판 만들고
내 로아 켜진거에 골드를 싹 빼갔네!!!실링도 뭔짖을 했는지
골드 실링이 0이 박혀있길래

누구야 누구야!!! 막 소리 지르면서
깼어
ㅠ 이거 경찰서까지 갈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