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쿠르잔 벗어나서

빛과 은총이 깃든 성지. 라사모아로 간다니

디아블로4도 사람들 어두운데만 있다가
밝은 스코보스로 가니까 분위기 좋다고 하시던데

대도시 분위기 진짜 중요함


알데바란의 바다+세이크리아+성지 라사모아
연계된게 많다보니 로아온까지 굶기는거 불만이긴 해도 이해는 감

뉴비 유입책만 빡세게 걸면 이번 여름 로아 꽤 흥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