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이 기획한 2부 부제는 신들의 전쟁

2부에선 모든 신들을 만나볼 수 있다했음

대화로 만나게 되는 신도 있겠지만
유저와 충돌하는 신도 있을거라는 얘기로 들림

그렇다는건

신들이 서사에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시기
그 시기가 로아 시즌4라고 생각됨

이번 여름엔 알데바란의 바다가 열림 걍 1000퍼센트임
알데바란 대양을 탐험하기 위한 거점도 필요하니
성지 라사모아와 세이크리아도 열림 걍 여기까지도 확정



여름에 그림자 레이드 하나 소모하면서
스토리 위주로 빌드업해둘거고

본격적으로 겨울에
바실리오 혹은 세르가토네의 핵심세력이 주축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음

내년 여름쯤 시즌4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신 레이드 체제로 들어갈수도?

할의 3번째 가문과 카단 얘기도 겨울쯤 풀릴거 같고

안타레스가 적으로 등장할거라고 생각함

어떤 분이 추측하신거에
떨어진 자
그림자
완성되지 못한 자가 혼돈의 권좌를 두고 칼부림을 한다 했는데

떨어진 자가 안타레스라면?
얘는 3부까지도 계속 나와야 하는 핵심 인물이 될거고

할+카단+안타레스가 새로운 세력으로 빠질 가능성이 있음

그림자 레이드와 신 레이드가 어떻게 얽혀서 나올진 모르겠지만

부제가 신들의 전쟁이라는건 결국 신쪽하고 싸운단 얘긴데

내년 여름쯤 시즌4 각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