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나온말이 사멸 놀이터였는데
내 기억의 왜곡인가?
오리아나 스페로 씹었다가 죽어보고
아 얜 그냥 맞으면 체방따리는 죽여버리는구나
했던거 말고 특별히 어려운건 없었는데
그마저도 템렙오르면서는 더 별거없었던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카제가 더 ㅈ같음
이새낀 깎는다는 개념이 없음
대가리 돌리기 순간이동 이건 그냥 노쿨 난사해서 운이 너무 크게작용하고
경면 없을수록 숙련도와 무관하게 딜을 못하거나 딜각에 제약이 생기는게 너무많음
알카하면서 아 이거 데헌이면 맞딜하는 개프리 딜각인데 하면서 구경할때 감성이 ㅈ같음
근데 데헌하면서는 아 싀발 대가리 위치가 카제님 기분꼬리는대로 돌아가시니 ㅈ같음
근데 놀랍게도 ㅈㄴ 어렵냐? 그건아님 걍 ㅈ같음
카멘은 소수 체방따리 빼곤 대부분 큰건 전직업 공통으로 죽였지만 할만했고
카제는 모두가 그냥 개 ㅈ같은 감성으로 플레이해야함

카멘 4관 ㅈ같았던건 딱하나 영전이었음
어떤직업은 딸깍 혹은 스페(아르데만 안됨)로 씹고 아드들고 가는데
어떤직업은 딱 이 한 기믹때문에 딜포기하고 시정 쳐들고 갔던거
검카운터는 경면없이 안해봐서 얼마나 ㅈ같은지 잘 모르고 그냥 블레이드를 안받으면 대부분 해결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