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부터 벼룩파리가 자꾸 얼굴에 박고 도망가고 

레이드 하는데 콧속으로 들어오려 하고 자는데 귓속에 들어와서 앵앵 거리고 

진짜 정신병 걸리는줄 알았음 끈끈이 트랩 5개 사왔는데 지금 수백마리 붙어있음

똥글 싸는 와중에도 한마리 더 붙었다 발버둥 치는거 보니까 너무 기분좋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