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없는 깡통이랑 코어 파밍 이후랑 평가가 극과극인 경우가 있잖아

성능 뿐만 아니라 코어 이후의 구조가 더 간결해져서 난이도가 내려가는 경우라던지

뉴비가 언제 코어까지 다 파밍할지 모르는데 코어 이후 기준으로 추천해주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