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이란게 속으로만 생각해야지
입밖으로 꺼내는순간 개병신인 모먼트가 존재하는데,

출근길에 노인 한분이 버스를 오래 정차시키면
'아 출근길에 왜 이러는거야' 씨발 하고 속으로 생각할수도 있지만

"거 씨발 거동 불편하면 출근길에 민폐끼치지말고 다른시간에 타쇼"
하는순간 개병신새끼가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