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경매에서 고코랜 상자 나왓는데

밑줄 잔혈 먹은 사람이

"눕클에 투사가 입찰도 하네?" 라고 한마디함

투사 딜러가  "뭔 상관임? ㅋㅋㅋㅋ" 라고함

양심 진짜 ㅈ박은건가? 라고 다시 말함



둘중에 누가 더 기분 나쁜거임?


경매에서 꼽준 밑잔 딜러
vs
경매에서 입찰한 눕클 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