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게임때문에 깐부랑 싸웠음
토요일 저녁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깐부가 토요일 밤늦게 나브 성불방 간다고해서 이중약속 잡은게 좀 기분이 상했나봐 근데 어차피 그 간다는 시간안에는 집에 올텐데 내가 너무 눈치준거같고.. 이러면 남편 게임하는거 이해못하고 갈구고 잔소리하는 꽉막힌 그런 여자들이랑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눈치보지 말고 갔다오라고는 했는데 그냥 계속 신경쓰이네 에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