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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4:39
조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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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녀에게 자장가 불러준 썰작성자 대학교 다닐 시절
작성자는 관종이였기에 학과대표도 했었음. 그리고 간호학과라 160명중 10명이 남자였음 무튼 무리지어 놀던 그룹이있었음(현재까지 모임 가지는중) MT가서 코자 동기가 셀카찍길래 같이 찍자고 둘이 사진찍었는데 옆에서 형들이 가스라이팅 여론몰이로 둘이 무슨사이냐 부터 시작해서 송지효-개리 비즈니스 커플느낌으로 wwe하고 노는사이였음. 술자리에서 술한잔 걸치고 집에가는길에 심심했는지 전화가왔음. 노가리 좀 까다보니 3시간동안 통화함. 자기 자야되는데 잠이 안온다고 자장가 불러달라는거임. 거절했지만 끈질기게 불러달래. 아잇. 내는 그런거 안한다. 모한다. 했음. 나중에 나한테 고백하길래 찼음. 이후 3주정도 나 피하더만 남친생기고 ㄱㅊ아짐. 졸업하고 곗돈 거두고 주기적으로 모임가지는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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