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넷이서  게임장을 갔대
게임장에  환전소 쪽에 친구들 대기중이였고
음주를  한 상태였는데
(남자) 아르바이트생도 있었나바
친구인줄 알고 어깨동무 하면서 " 한겜해야지 "
했는데  친구가 아닌거 알고  보자마자 사과하고 헤어졌는데

성추행 고소 진행되고 경찰서 불려다니고 했는데

무혐의 떠서  어제 종결했다네
조심해라  너희들도..

진술중이  거시기에 손이 닿았다
수치심느꼏고 세상이 무서워 외출도 못한다.
병원도 다니고있다 일관된 진술로 3주 넘게걸림

씨씨티비 확보
그쪽 사장님 진술 변호사선임 등등
과정중에  피말라 죽는줄 알았다네.

아무튼  동성도 성추행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