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부인과 의사가 진료 중 서있음 + 환자가 중요부위 이물감 느끼고 비명지름. 다른 간호사 의사 들어오고 환자는 의사를 성폭행으로 고소함.

2. 환자의 생식기 내에서 의사의 DNA가, 의사의 생식기에서 환자 DNA가 검출. 징역3년 나옴.

3. 항소하여 이뤄진 재심에서 DNA는 비말이 튀어 검출될 수도 있다며 무죄선고

4. 판사 고소미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442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