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면서 체력이 하락함과 더불어 게임이 많아져서 선택지가 넓어지니깐 그냥 ㅈ같다 싶으면 걍 쥐도새도 모르게 접어버림ㄷㄷ
밸런스 꼽네? 접음
운이 좀 많이 없네? 접음
운영이 맘에 안드네? 접음
오히려 적당한 징징은 나 미련있어요를 어필하는 느낌임
그러니까 제발 장판공증 크기 좀 키워라 전재학 이번주 쿤겔 할때마다 밟기 불편해서 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