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하드코어 컨텐츠를 내기로 했으면 밸런스도 그만큼 고려해야함. 지금 로아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최상위권은 고대코어때문에 캐릭변경이 쉬운 상태도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더더욱 밸런스패치에 신경을 써야한다고 생각해

30추에 접는 사람처럼 캐릭을 바꾸는게 아니라 그냥 접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질거고, 아예 나메를 안가고 재화소비를 멈추는 사람도 생길지 모르지.

이런 걱정이 드는건 예전에 재학이가 했던 앜그관련 발언도 있어. 예전에 라방에서 "111세팅이여도 중간에 3고대가 뜨면 333을 할줄 알았다"란 소리를 하던데, 재학이나 기획자들의 생각엔 단순히 코어의 등급만으로 사람들이 세팅을 갈아버릴거라고 예상했던거 같음. 근데 그게 아니란걸 알았다고 하니, 지속적으로 코어개선을 해줄줄 알았는데. 이번 밸패보면 그런것도 아닌거 같음.

구조개선이라며 입털었지만 실상은 정규밸패에서의 구조개선과 다름이 없었지. 쇼케이스에서 하는 발언인 만큼 더 큰 규모의 개선이 적용될줄 알았는데 말이야.

싱/매, 노말, 하드, 나메/더퍼로 구간을 나눈건 좋은데
나메 더퍼의 초중기에는 직업차이가 분명해서 걸러지는 일이 많아질건데, 스마게는 여전히 대가리꽃밭인거 같음. 아이러니한건 과거 리퍼 밸퍄코멘트보면 파티거절율조차 지표로 수집하는 새끼들인데 직업차별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는거 같애

혹여나 이번 벨가나메에서 카제더퍼때처럼 홍명보급 사전밸패같은 사태가 나올까 걱정스럽다.
재학아. 앞으로도 계속 나메이벤트 열 생각인거 같은데 그러면 더더욱 밸패에 신경을 써야한다..

그냥 두서없이 갑자기 든 생각을 배설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