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 뉴비 모코코한테 내 나름의 지식으로 로아는 무조건 쎈게 좋다, 너의 취향은 필요가 없다.

그냥 닥치고 권왕 선택을 강요해서 결국 눈물을 머금고 쌩 뉴비 모코코는 권왕을 선택.

나는 나름 해왔었다가 복귀 한거니까 원래 키우고 있던 데모닉을 선택.

근데 쌩 뉴비 모코코는 권왕 재미없다 너 때문에 망했다 나는 서폿이 하고 싶다.

귀염 뽀짝한 도화가가 내 취향이었다며 잘 키운 권왕을 내다 버리고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어 도화가 생성.

그렇게 아이디 만들고 카던, 가토 돌다가 이거 어떻게 3명을 보면서 케어 하냐며 원래 하던 메이플로 떠나고

나 혼자 쓸쓸히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