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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12:40
조회: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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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가끔 날 바짝 선 사람이있어서 무섭긴한데
그래도 여기에 글쓰면서 좋은 말씀 해주시는 분 이있어서 아직 생존해 있는거 같아 감사합니다 신기?한게 진짜 한순간에 표정이 무표정되고 아무말하기 싫고 듣기도 싫고 대화소리 들리면시끄럽고 옆에 사람이 있는거 자체가 싫고 너 표정 왜 그러냐 라는 소리를 듣기도했고 지금은 점심시간이여서 감정 추수리겸해서 누워있는데 좀 힘드네요 왜 여기서 난리냐고 하면 여기서(게임) 있던 일이도 하고 내가 지우지 않는 이상 남아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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