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카드칸 10개까지는 늘려져있음

오늘 발키리를 하는데 딜 폿 스위칭을 자주함 이렇게 하는재미로 발키리 하고았어서

그런데 30추에 있는거마냥 속성이 6개면 카드슬롯이 12개여야 하는거아닌가 생각했음

근데 여기서 한번더 생각해보니 이넘들 또 크리 팔아먹을라고 이렇게 만들었네 생각이 드는거임

애초에 저 속성적용도 카드 활성화하면 세트효과 보이게끔

잘 정리해놨으면서 왜 그걸 안쓰는지 모르겠음

카드 세트를 각 속성에 맞게 선택가능하게 만들었으면 된거를

예를들어

딜러 성속성 이면 세상을 구하는 빛 세트

폿 성속성 이면 남겨진 바람의 절벽 세트

이런식으로 선택가능하게끔

어떻게든 저렇게하면 크리 사용처 줄어드니 안한거같은데

사람이라면 이거도 고려했을거임 근데 BM 문제때매 안됬겠지

뛰발 이루두번하는건 진짜 스마게 오베때부터 꾸준해

저 BM도 해결가능한게

카드슬롯은 삭제하는거임

그대신 속성에맞는 카드세트를 선택가능한 슬롯을 만드는거지

여기서 기존 카드슬롯마냥 기본 2개로 적용해주고

카드슬롯 확장하는거마냥 크리주고 확장가능하게끔 개수는 일단 12개까지

그리고 기존에 크리주고 확장한사람들은 확장한 수만큼 확장해주고

이러면 깔끔한데

지금은 뭔 카드슬롯 뚫고 카드끼고 그걸또 속성에맞게 설정하고

무슨 차원술사 기본세팅하는데 한세월이더라(여기서 카드왜 원대적용아닌지 이해가안감)

애효 스마게 이글 제발 한번만 봐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