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사단계
일단 조서쓰러가야함.
증거물이고 나발이고 본인이 무죄라는것을 입증하려는것또한 귀찮아 뒤질것같음

2.민사
형사단계에서 개좉같은걸로 기각이나온다해도 문제임
일단 내가 손해를봤다고 저새끼때문에! << 라는내용으로 민사를 걸수있음.

문제는 그거지.

또 법원에 출두함ㅋㅋㅋㅋ

그리고 재판을 봐야함.
문제는 진짜 조금이라도 피해사실을 입증했다?
민사비용은 각자부담 << 이거 안나오는 꼴을 본 적이없음

2-1.항소
아직 남음.
게거품물면서 항소하고 끌고간다?

그럼 재판전에 합의볼거냐고 재판장을 또가야함.
조정사무수행해야되거든요

씹으면 씹는대로 불리하게 작용된다고 일단 쳐나가서 반박의견을 또 디밀어야함.

그럼여기서 어라? 피고는 죄가 없는데오? ㅋ
이럴거같음?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피해금액의 30-50%정도로 시마이치는게 어떻겠냐고지랄하겠지 ㅋㅋㅋㅋ

문제는 뭐냐

시간임

지금까지만해도 며칠을 날리는거임.

이걸 그렇다고 또 민사소송해서 손해일수계산하고 상대랑 민사소송할거임?

실질적으로 니 죄가 얼마든 돈몇백은 쓰게된다 이말이야


그리고 아예 터무니없는소리도 아닌지라
민사비용은 각자부담이 무조건나오고
운나쁘면 돈도줘야함 ㅜ

상대는 민사비용을 너한테 받은돈으로 세이브치겠지


세상일이 개좆같은경우가 참 많음.


이걸 왜 아냐고?

내가 쳐맞아봐서 앎

합10일넘는시간을 빼앗겼고
기간은 1년넘도록 멱살잡혀있으니 내 죄가 없다한들
형사에서 무죄가 나온다한들
그냥 돈100주고 시마이치게 되더라.

저 10일의 가치까지 생각해보고
법원을 오가는 비용, 서류만들고 하는 노력까지 다 보면
그냥 민사한번잘못당해서 몇백우습게터졌더라.

문제는 이런거임.

니 죄가 있던없던 무죄가나오고 이딴건 중요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