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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2:30
조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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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아파서 다툰거?에대한 고민상담![]() ![]() 3년전에 남편의 고양이를 데려왓는데 동거하면서, 남편은 고양이가 어릴적에 중성화수술하고 마취햇을때 고양이가 4발로 기어다니면서 너무 힘들어했다고 그이후로 동물병원을 안가는 사람이 됬어여 근디 저는 고양이를 본가에서 키우고있고 1년에 한번은 건강검진 맞아야된다는 주의라 남편 고양이도 건강검진 맞아보자~ 했는데 신장이 2개중에 1개가 못쓰는상태고 나머지하나도 0.6정도의 크기랑 성능만 가지고있다 이러는거에요 그러면서 평생 죽을때까지 약을 먹으면서 살아야된다라고 하길래 약 처방받고 (15만원) 1년동안 먹이면서 지냇어여 (15까진 괜찮앗음) 작년에 심근비대증?(심장근처 근육이 커지는건가 먼가) 이 걸려서 한달에 약값만 35 거기에 수치올라가면 수액맞추고 검진비용하면 한달에 100쓴적도있어요 그걸로 헤어지네마니 ㅈㄴ게싸우다가 지내고있는데 전 돈을 모으고싶은 마인드를 가져서 월급60퍼는 모으고싶단말이에요 (둘이합쳐서 실수령 520? 정도되는듯) 근데 자꾸 고양이가 아파서 못해도 30 많으면 50까지나가니까 너무스트레스받습니다 데려오자고말한건맞고 건강검진 하자는것도난데 솔직히 건강검진해서 얘가 아프겟거니 하고서 받는생각을 하는사람이 많다곤 못하겟어요.전 그냥 건강해보이고 건강할거같은데 혹시모르니깐 건강검진해보자~ 한건데 그날이후로 계속 돈이새니까 한번씩 너무짜증나고 이걸로맨날싸우니까 힘들어요 제가 돈에대한 강박이너무 심하고 비정상적인건가요?? 고양이가 귀엽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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