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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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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시절 이야기가 사람마다 다 다르던데친할아버지는 “나쁘지 않았다”,“일본 선생들 칼 차고 있었는데, 그냥 규정이라서 차고 다닌거다”라고 크게 감흥 없으셨고 외할머니쪽은 “나쁜놈들이다 ”,“철붙이 다 쓸어갔다 도둑놈이다.” 엄청 분노하셨었는데 도대체 그 당시에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뭐가 진짜인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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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요좋아요] 잘하긴 뭘잘한다고 재대로해라 전재학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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