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아버지는 “나쁘지 않았다”,“일본 선생들 칼 차고 있었는데, 그냥 규정이라서 차고 다닌거다”라고 크게 감흥 없으셨고

외할머니쪽은 “나쁜놈들이다 ”,“철붙이 다 쓸어갔다 도둑놈이다.” 엄청 분노하셨었는데


도대체 그 당시에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뭐가 진짜인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