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생각하면 3번 같은데 

간혹 3번같은 상황에서 

'오빠는 왜 나 미안하게만들어?' 같은 발언을 하는 케이스도 있을 것 같아서

그냥 내가 굽거나 or 구워주는데를 가면 되니까 4번이 정답인가? 라는 생각도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