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 여자인데
구축으로 이사와서 야외주차장인데
매번 인테리어공사나 이사때문에 차옮겨달라고 전화 많이오는데
맨날 여보세요만 하면 엄마안계시냐고 엄마 부르라고하고
오늘은 전화받자마자 엄마없어? 소리 들음;;

걍 이때까지는 전화받을때 걍 애인척하고
차뺄때 애엄마인척하고 나갔는데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