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 레이드 진행하면서 노래가 가장 잘 어울렸던, 
당시 레이드를 하던 모습이 생생히 기억나는 브금
(참고로 저는 21년 하이퍼 익스프레스 뉴비에오)




1위 : 카멘 3관문 "빛을 꺼트리는자, 카멘"








2위 : 아브렐슈드 6관문  "몽환의 아스텔지어"








3위 : 아르고스 3관문 맑음








4위 : 에키드나 2관문 "에키드나"









5위 : 카제로스 2-2관문 "죽음의 찬가"









6위 : 일리아칸 2관문 "쇠락의 군주, 일리아칸"









7위 : 카멘 4-3관문 "종말의 시"









8위 : 쿠크 1관문 "화려한 서커스"









9위 : 카멘 2관문 "금기를 삼킨자, 발리나크"









10위 : 벨가르딘 1관문 "죽음의 계율자, 벨가르딘"






개인적으로 로아 브금팀이 제일 일 잘한다고 생각함...

님들 순위는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