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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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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에 딱히 편견없었는데같은 팀 나이40먹은 직장 상사 보니까
편견이 마구마구 생길거같다 전형적인 남한테 엄격하고 자신에게는 관대한 타입 자사 기계 제품 만들고 세팅하는 업무 하는데 3명이서 10대 잡고 하는데 내가 4대 세팅해서 마무리 하고 다른 일 하는 동안 쟤는 그제서야 2대째 어영부영 폰보면서 진행중이면서 내가 오늘 아침에 잠깐 쉬고있으니까 그러고 있지 말고 (다른 일) 하고있어야 하지 않을까? ㅇㅈㄹ 그러면서 지는 종일 폰 보고있고 한두번이 아님 어련히 냅두면 각자 페이스 맞게 하게 될 일을 자꾸 옆에서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고 훈수를 존나 둬 그렇다고 저 사람이 일을 잘하냐? 그것도 모르겠음 걍 엄격하기만 함 물건 쓴거 제 자리에 가져다 놓자 -> 지가 제일 펼쳐놓고 씀 미니청소기 있는데 저새기가 쓰고 안가져다놔서 배터리 없던 적이 한두번이 아님 공구 어딨지? 하고 쟤 자리가보면 보통 있음 내가 쓰고있는데 말도 없이 쳐가져가서 지가 씀 자신의 잣대를 남에게 들이밀기 -> 실상 결과물 보면 ㅈ도 차이도 없음 나보다 1년 일찍 들어왔으면서 세팅하는거 뭐가 뭔지 아직 외우지도 못해서 나한테 일일이 이건 뭐냐? 저건 뭐냐? 물어보고 메뉴얼 켜서 직접 확인하려는 노력조차 안보임 한 1년전쯤 태도가지고 꼬투리 잡힌 적 있는데 정작 저새끼 평소 다니는거 보면 365일 양손 주머니에 넣고 껄렁껄렁 걸어다니는게 디폴트 딱히 그런 위치도 아니면서 명령내리고 지시하는 말투 남이 이거 이렇게 하는게 낫지않냐 의견 피력하면 자아 가지지 말라는 듯이 지 잣대 들이밀기 아무리 봐도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보고 지랄하는 격인데다가 지가 해도 되는 일을 남한테 존나 시켜대 신입일땐 마냥 조아리면서 다녔는데 요즘은 책상 아래로 뻐큐 날리고 뒤돌면 입 모양으로 욕박음 시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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