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부모님은 이혼해서 엄마라는 사람 얼굴도 모르고 그걸로 중~고등학생때 놀림받고 그래도 24살에 좋은직장 취업해서 300씩 벌면서 이제 좀 행복한 삶을 사나 했더니 아빠는 예전부터 사고치다가 어느순간 연락이 끈겨서 연락도 안되더만 올해 연락이 와서는 듣는말은 암 말기라 길어라 3년이다라는 연락이고 누나라는 년은 20살에 집에 집착아닌 집착때문에 집을 나가더니 처음에는 집차에 질려서 그럴 수 있지라고 넘겼더니 ㅅㅂ 아빠라는 사람이 암 말기로 길어야 3년이라는데 처 연락한번 없고 그래도 기적적으로 수술이 잘 되서 관리잘 받으면 평범하게 살 수 있다해서 한시름 놓았더니 이제는 사고만치는 아빠를 대신해서 나랑 누나를 키워줬던 삼촌이 오늘 큰 사고나서 목뻐, 척추뼈가 끈어져서 오늘내일 한다는 연락이온다 물론 누나라는 년은 또 연락이 안됨 ㅅㅂ 인생 ㅈ같다 너무 ㅈ 같아서 참다참다 글이라도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