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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20:26
조회: 1,947
추천: 31
모코코가 되어버리고 싶은 고인물 이야기...요즘은 그런 생각을 한다 모코코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 모코코들을 보면 막 부러운 감성이 생기기 때문이다...(나도 저 푸릇푸릇함을 가지고 싶다...) 때는... ![]() 내가 막 도화가를 생성했을때 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다 그때는 누구나 나를 좋아해 줬다 ![]() ![]() 정말 누구나 좋아했다... 그리고 내가 뭘해도 좋아했다 ![]() 힐구슬을 깔아도 좋아해주시고 ![]() 내가 공증을 써도 좋아해 주시고 근데 그때는 몰랐다... ![]() 그 고인물들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 나도 나중에 수많은 모코코들을 키웠다 그떄 고민물들에게 감사를 하면서... 하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 쉽지 않았었다 그렇지만 그 푸릇푸릇함이 내게 위로를 줬다 ![]() 지금은 로테기를 격고 완전히 모코코 도와주는 일을 그만 두었지만 그때의 푸릇푸릇함의 로아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아닐까 싶다 모든 로아인들은 사실 모코코를 그리며 모코코를 도우며 모코코가 아닐까? 우리는 모두 모코코 같아 로아인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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