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1) 특수코어는 일격필살 사용했습니다.
(2) 1페이즈는 4극으로 넘겼고, 마지막에 오리진을 아꼈습니다.
(3) 2페이즈는 4분/6분 등 별도의 빌드를 생각하고 치지는 않았습니다. 
(4) 어센트는 3회 모두 2-3에서 썼습니다. 사전에 계획된 것은 아니고 남은 체력을 보고 실시간으로 판단했습니다.
(5) 2-3에서 실수로 헤카테를 껐습니다. 오리진 바로 옆이라 잘못 누른 것 같습니다.
(6) 가호는 사용하지 않아서 기본으로 출력되는 환산보다 배율이 5%p 낮습니다.
(7) 퀴버 카트리지는 마법화살 고정했습니다.
(8) 헤카테는 1레벨이고 감응 스킬은 엔버링크로 지정했습니다. 

[후기]
장기전이 되니 간섭작이 이지 때에 비해 훨씬 부담스러웠습니다. 패턴을 피하면서 조준까지 하려니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이지 카링 때처럼 환산 공인 최소컷의 범주에서 성공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