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아십니까는 지하철역 말고도 시내에 돌아다니다보면 꼭 한번씩 나오는데
그거 말고 무슨 어떤 여자분이 와서는 무슨 악세서리인가 그런거 만들었는데 사실래요?
이런 작업을 거시던데..

무슨 귀찮게 사람을 잡아놓고 그럴까 신기하면서도 좀 귀찮고 성가셨음
차라리 그냥 블로그나 인스타그램또는 사이트를 만들어서 팔면 모를까
왜 굳이 밖에 나가서 영업을 하려고하지 대부분 다 사기 싫어하지 않나 싶던데
요즘도 그런사람이 있나봐요
다들 보셨나해서

몇년전에도 두세번 봤는데 최근에도 또 한 여자분이 말거셨던데 동일인물일리는 없을테고
혹시 역마다 한명씩 다 존재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