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귀 유저입니다.

현재 스펙은 레벨 278 팬텀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 중이라 글 남겨봅니다.

지금 팬텀을 계속 키울지, 아니면 첼린저스 서버에서 새로 시작할지 고민입니다.
팬텀에 정이 있긴 한데, 장비를 제대로 모르고 막 맞춘 상태라 이대로 계속 가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차라리 새로 시작하는 게 나을지 생각 중입니다.

현재 목표는 제네시스 해방이고, 지금은 월드 이지 3페이즈 50% 정도까지 진행한 상태입니다.

만약 첼린저스 서버에서 시작하게 된다면 나이트워커나 스트라이커를 키워보고 싶습니다.
혹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