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장신구를 

칠흑 - 미트라, 마깃안, 루컨마, 마도서 4세트

여명 - 가엔링, 에스텔라, 데브펜 3세트

보장 - 이벤트로 준 골클벨, 도미, 크리스탈 뱃지 3세트

이렇게 사용중입니다.

바꿨을때 전투력 상승률로 보면 몽벨, 고근, 거공, 커포링 얘네중에 하나 사는건 확실한데

우선순위라는 거공은 이벤링 반지가 있어서 안급한거 같고 고근은 다른 칠흑에 비해 지금 가격이 좀 더 나가서

 애매 하고 커포링은 에스텔라 효율이 많이 좋다고 하니까 몽벨을 가려고 했는데 막상 같은 

27퍼 깡통 커포링이랑 몽벨을 보면 투력 상승은 비슷한데 커포링이 3~40억 정도 싸서 어차피 결국 다 사야되는거 

싸고 효율 좋은거부터 사는게 맞지 않을까 해서 뭘 사야될지 고민이 되네요

+ 에스텔라를 18성 유닠으로 쌀먹중인데 어차피 27퍼 칠흑 둘둘 할 예정이기도하고 바꾸면 언젠간 이 친구도 보내

줘야 되는데 템값 비싸고 시장 활발한 지금 보내주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