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2-13 19:16
조회: 2,742
추천: 1
유니온 챌린지 수혜자임에도 우려스러운 점..![]() ![]() ![]() ![]() ![]() 유니온 챌린지 수혜자임에도 좀 걱정되는 바가 있어서 이 글을 씁니다. 먼저 그란디스 체력을 대강 나열해보겠습니다. 하드세렌 483조 이지 카링 921조 노멀 칼로스 1056조 익스트림 세렌 6480조 카오스 칼로스 5120조 노멀 카링 3916조 익스트림 칼로스 2경 1570조 하드 카링 1경 5960조 노멀 림보 6525조(6인가정 1경 1060조) 진짜 나중에 언젠가를 기획하며 신보스 나올때마다 피통을 쳐다만 봄니다. 저는 걍 스펙은 쭈구리라 정확히 아는 바는 부족하겠지만. 그럼에도 확실하게 피통만 열거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있습니다. 이전 보스 하드 -- 기준 보스 노멀 --- 다음 보스 이지 혹은 기준보스 x2~3 => 다음 보스 동일 난이도 또한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하드림보가 지금기준 최상위 유저가 겨우 깨도록 운영진들이 만들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합쳐서 말하면 다음 보스인 발드릭스도 최상위 유저들이 유니온 챌린지, 드래곤 아일랜드를 거의 다해야만 간신히 잡도록 설계했을 거라 생각합니다.(추론에 불과하지만) 여기서 제가 문제시 여기는 것은 부캐 육성이나 부캐 주보돌이 스펙업은 여태까지 만족의 영역이였지만, 이를 이번에 만족의 영역에서 스펙업의 영역으로 강제로 들여왔다는 겁니다. 이번에는 부캐 육성으로 보스를 잡기위한 스펙업 수단으로 사용됐다고 칩시다. 그렇지만 다음 보스는 또 어떨까요. 스펙업 수단이 있어야 잡겠죠?. 다다음 보스도 다다다음 보스도 마찬가지겠죠.. (새로운 오리진이나 공용코어 등 있기야 있겠죠...) 하지만 유저의 스펙은 곱,합 연산으로 겨우 올라가는 반면에 보스의 체력은 단계가 나아갈수록 지수적으로 급격히 올라갑니다. 개인적으로 걱정되서 말하는거지만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이를 위해서 저는 운영진들이 만족의 영역이였던 업적,몬스터 컬렉션 등등 이것들도 스펙업의 영역으로 끌어 당길까봐 걱정입니다. 왜냐면 이 시스템이.... ![]() ![]() 이미 메M엔 있거든요.... PS. 아마 넌 최상위 유저 발닦개조차 못되는데 전부 다 할 것도 아니면서 왜 걱정하냐 말하겠지만... 전부는 아니여도 1/3은 하지 않겠음? 마치 유니온 8000시절에 유니온 6000이 권장됐던거처럼.. 계속해서 피로도 너무 심해질까 걱정임... ㄹㅇ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