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숙하다가 영겁의 황금태엽 먹어가지구 어 이거 비싼거 아닌가??? 하고 판매하려는데 
확성기 어디서 쓰는지몰라서 경뿌한다는 채널가서 아이템 판다고 하고 있었씀.
'뭉게도리' 저 사람한테 교환신청와서 얼마에파세요? 하길래 시세를 아예 몰라가지고 부르는대로 주려고했음.
그냥 좋게좋게 사고팔고 하면 서로서로 좋으니까 가격을 후려치던 말던 크게 개의치않았음 ..

지금 경매장에 최대 2.7억에 내일 사라지는 아이템이라 사람들이 다 물건을 내렸다면서 음.. 2.2? 하길래
좋아용 하고 물건올리고 교환하기 눌렀는데 돈도 안올리고 그대로 먹고 갔다 ....

사실 그렇게 큰돈이 아니라 아깝거나 그렇진않은데 기분이 너무 나쁨.
난 서로서로 좋게좋게 거래하려고했는데 결말이 먹튀당한거니까 슬프다 ㅠ

+


사기피해로 1:1 문의했고 메소 복구를 바라지는 않고, 이런 부분이 문제가 되면 처벌 바란다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문의했습니다. 메소는 언제든 벌수있으니까요, 오늘처럼 좋은템 먹을수도있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