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쁘고 화려하게 디자인한 아이템도 감흥이 없다.
다른 아이템들도 모두 똑같이 화려하기 때문에 변별력이 없다.
같은 맥락으로 의자와 라이딩도 마찬가지
이벤트를 놓쳐 얻지 못해도 아쉽지가 않다
다른 의자랑 라이딩들도 다 똑같아 보이니까
아이디어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들이 앞장서서 올리는 역치 때문이라고 생각함
메홈이 출시된 지 몇 달 지나지 않아 펜트하우스 테마가 추가된 건 최악의 기억임
기존의 메홈 테마가 우습게 느껴지고 동시에 펜트하우스라는 테마도 우스워 보이는 선택이었다.
내 개인적 감상은 절제가 필요하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