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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3:30
조회: 243
추천: 2
몇년전에 하이닉스 파업한 썰3-4년 정도 이전으로 기억
파업한 배경은 삼전이든 하이닉스든 영업이익을 보고 대략적으로 성과금을 주고있었고 서로 경쟁하면서 너네가 잘받아야 우리도 잘받지 이런 문화였음 그 해 삼전은 성과금을 연봉의 50퍼 주기로 했는데 하이닉스는 금요일 퇴근 직전에 공지로 연봉20퍼맘 준다고 올림(규모대비 영업이익비율은 비슷해 40-45퍼 예상했음) 그러자 회사에서 난리가 나서 CEO가 공지를 올렸는데 거기에 사람들이 실명으로 악성 댓글도 달고 블라인드 회사평점이 1점대까지 내려감 그리고 파업을 진행했는데 생산라인을 멈추는 총파업은 아니고 사무직 일부 직원들만 하루인가 며칠했음 회사는 결국 성과금10퍼인가 200만원인가 일시금으로 주고 주식 15주 주면서 마무리됨 이때 팀장들 포함 돈도 안주는데 일 미팅 안해 이런분위기가 몇주간 당연시되고, 성과금 사태이후에 회사 근무 분위기가 상당히 자유로워짐(금욜 빠퇴 및 연차 사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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