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믿었는데
요새 생각해보면 털리는 기업이 알바썼든 터는 쪽이 알바썼든
개인정보 유출이나 해킹 가볍게 여기게 하려고 선동한 것 같음
가치가 그만치 없으면 털 이유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