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템 세팅을 고민하다가 환산 계산기 구조와 실효율에 대해 의문이 생겨 질문 글을 올립니다.
보통 힘퍼(스탯%)가 많아지면 점감 효율 때문에 힘퍼 n%당 데미지 상승률은 내려가고, 
환산 창에서 '렙당 주스탯의 효율'은 상승(예: 6.5%  > 7%)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대로 힘퍼가 적을 때는 렙당 주스탯 효율이 6.5% 정도로 낮게 표기되지만, 
이때는 힘퍼 1%가 가진 실질 데미지 상승 가치가 높은 상태잖아요?
그렇다면 겉보기 스탯퍼와 렙당을 비교했을 때 수치는 6.5%로 낮아 보이더라도, 
실제 캐릭터가 강해지는 '데미지 상승 성능' 측면에서는 
힘퍼가 적을 때(6.5% 일 때)가 힘퍼가 많을 때(7% 일 때)보다 더 좋을 수도 있는 건가요?
환산상 표기 효율과 실제 데미지 상승 성능의 관계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