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된 사람들끼리
스펙 구간이나 주차 기간이나 판매 시기나
딱히 공통점이 있어보이지는 않고
팔았다는 사실 하나만 확실하게 겹치는것 같은데

문제는
누구는 정지당하고 누구는 팔아도 멀쩡하고 
구매자나 업자는 정지 케이스가 안나오는게 혼란을 더 가중시키는것같음

다계정이나 매크로처럼 로그로 식별이 가능한 경우 말고
단순 재화의 비정상적 이동을 현금거래 정황으로 확정짓고 
레드어카운트까지 확실하게 보내버리기에는
오인 제재시 게임사가 증명해야할 리스크가 꽤 있지 싶은데

그럼에도 오인 사격 없이 
정지당한 사람들끼리 팔았다는 사실 하나는 깔끔하게 겹치는걸 보면
어떤 방식으로든 현금 거래 내역이 증빙되었다는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