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은 얘기안하는데

작은 군이었고

음주운전해도 쉬쉬하는 느낌이었는데

어느날 경찰들이 음주단속 갑자기 하더니

내가 여기 몇십년 살았는데 음주단속 안하더니

왜 이제와서 개지랄 하냐던 그 아저씨 생각남

지금도 그 경찰서 앞에 부폐경찰 현수막 걸려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