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석이라 그런가
쓸데없이 돈쓰는 패치만 많아진 느낌인데
환호하는 분위기 깰수도 없고
환호를 왜하는건지 싶고
다음쇼케부터는 그냥 집에서 봐야겠네요
본가가는겸 이직 면접보는겸 해외에서 보러온거라 망정이지
그냥 쇼케만 보러 왔다면 기분 밍숭맹숭 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