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때나 서버 부스팅이 ㅈ도 의미없어서
제로부터 시작해도 약간 메이플클래식하듯이하다가
스펙업 좀 막히고 재미없고 하면 걍 본섭리프오고 햇던거지

챌섭되고나서는 어느정도 궤도에 들어가고 나면 양자택일 걸리는게 개에바였음.

템펙업 멈추고(또는 바가지 존나쓰면서) 챌섭 잔류하기
vs
챌섭 효과 다 던지고 본섭넘어가서 돈쓰기

이거때매 유입들 지금 넘어와라 넘어오지마라 말해주는것도 되게 복잡했음.
차라리 경매장통합하고, 챌섭 시즌 끝날때까지 챌섭에 있는게 이득인 상태로 만드는 게 훨씬 나음.
본섭 먼저넘어갈까? 하는 경우의 수를 싹 날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