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세계를 다른 곳으로 하면 안 되나ㅋㅋㅋ

마스테리아의 빌드업을 5년 정도 쌓고, 블록버스터로 대해방전을 펼치는 것이지, 블록버스터면 군상극으로 가기도 좋고

'마스테리아와 리프레 사이의 변경지대에 살고 있는 혼혈마족 집단에게 간 데몬과 마스테마가 데미안을 알고 있는 마족을 만남 -> 데미안이 우리를 해방시켜줄 거라고 믿고 있었지만 데몬은 굳은 얼굴로 '데미안은 죽었다'고 알려줌 -> 그 마족은 혼절'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제다모가 사도들 몇 명을 마스테리아에 파견 -> 마스테리아에서 오래 전의 인연을 만난 하보크가 걔네랑 티격태격 대다가 급진적으로 걔네랑 동맹을 맺음(다른 사도들 전원 당황) -> 그렇게 전직업이랑 적당히 밸런스를 맞춰서 엄대엄으로 매치 -> 연합 승리, 마스테리아 해방, 마스테마 해주, 사도들은 필요한 것만 얻고 후퇴(키르스턴이 텔포를 시켜줌)'

대충 내가 구상을 한 것임, 뭐가 됐든 재밌게 좀 갔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