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이나 어센트 보면
6차 스킬코어 기조가

기존 딜 사이클에 변수를 만드는 역할

이런 인상을 강하게 느꼈고
여기에 컷신까지 넣으면서 임팩트가 확실했는데

이번 스킬부터 다시 평범한 스킬로 만들고 도파민이 약하니까
좀 실망스럽다는 인상이 훨신 크긴한듯

마스터리 코어도 일부는 신스킬을 아예 지급하니까
스킬 코어의 가치는 뭘까라는 의문점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