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섭 처음엔
맨땅에 헤딩 서버에서 다같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티어 달성하고 보상을 받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이젠 경매장까지 본섭이랑 통합이 되니까
'챌린저스' 서버 라는 의미가 좀 사라진거같아서
"이게 왜 '챌린저스' 서버지?" 하는 느낌임

이렇게 되면 사실상 이제
걍 본섭에 캐릭 생성하고
'챌린저스 캐릭터/지정한다' 이런 방식으로 해도 다를게 없지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