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도 별로 없고
그냥 귀여운 느낌 하나만 찾다가
그나마 싸게 살거 같아서
3만원에 걸어두고
마감 2분 전에 호다닥 왔는데
5만원 이여서 내심 살만 하다 했는데
2분만에 14만원인 기적..
(거품이죠, 알죠. 그런데 매물이 없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