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한 3분정도 잠깐졸았던거같음.
졸다가 하차역 나와서 무의식적으로 깼는데,

거짓말안하고 지하철안에 있던 주변사람들이 다나를
쳐다보고 웃고있음. 앞에 애기두명은 엄마한테
"아 이거 찍었으면 대박인데"라고 날쳐다보면서
얘기함..

하차역나와서 깨서 바로내리긴했는데
대체 지하철에서 앉아서 잠깐조는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함.. 코골이가 심한편이긴한데

코골아서 그런건가.. 출퇴근도 지하철로 몇년해서
지하철 꽤많이 타봤는데 이런적이 살면서 처음임ㄷㄷ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물어보려다가 하차역이라
바로 내렸는데 걍물어볼걸.. 잠꼬대라도 한건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