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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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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로 보편적으로 쓸 것 같은 옵션들을 뽑아봄1) 속성격화 + 공공공공예 ![]() 공격력 254, 회심 0%, 속성 350 이 경우는 EX를 3개만 띄우면 돼서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지만, 원판인 기기기기예 자체가 뽑기가 좀 어려움. 꾸준히 이 똥겜을 음미한 사람은 갖고들 있을테니 그동안 공공공공예 뽑는다고 피똥쌌던 것을 보상 받는 느낌입니다. 2) 공격격화 + 공공공회예 ![]() 공격력 255, 회심 0%, 속성 300 공공공회예는 거극 이전엔 적당한 타협안 같은 느낌으로 대충 뽑아 썼던 복원옵션이었는데 위의 공공공공예와 대충 비슷해졌습니다. 3) 공격격화 + 공공회회예 ![]() 공격력 255, 회심 10%, 속성 300 5EX 뽕맛 보려면 이 조합 뿐. 5EX만 놓고 본다면 공공예예회나 공공속속예 등 다른 조합 방법이야 있긴 하지만 굳이 회심옵션 대신 예리도를 2개 띄우거나, 속성을 쓰까넣긴 좀.. 유효한 선택지 중에 예리도 2개 넣고 달예주or명장주를 빼고 다른 것을 넣는 선택지도 있긴 하겠습니다. 5EX 띄우는데 드는 칠색금 개수를 생각하면 안 하고 싶을걸? 별로 안 궁금하시겠지만 전 4천개 쯤 썼는데도 안 나옴 ㅋㅋ 공공공공예 vs 공공공회예 공격력 1과 속성 50 중 누가 더 가치가 있는가? 공공회회예는 5EX를 띄우기 힘들 뿐 아니라, 무기에 부여하는 세트옵션으로 주인의혼+흑식룡의 힘 같은 나이스한 것을 띄우면 조건부이긴 하나, 라기아 2셋옵과 고어 2셋옵을 동시에 써먹는 극한의 회심게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저렇게 써볼 생각은 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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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수집가
응애 나 아기 몬린이..!! |





슈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