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7-19 03:16
조회: 3,119
추천: 0
순자산 13조, 게이브 뉴웰 '일하는게 너무 재밌어'![]() 밸브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인 게이브 뉴웰은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의 일상과 작업 습관에 대해 공개. 그는 자신이 소유한 보트에서 생활하며, 매일 아침 일어나 작업을 시작하고 스쿠버 다이빙을 한 후 다시 작업을 이어간다고. 하루에 두 번 다이빙하거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보트에 있는 사람들과 어울린 후 다시 작업에 몰두. 뉴웰은 주 7일 작업을 하지만, 이를 "일"처럼 느끼지 않는다고 말해. "작업이 재미있고, 매일 하는 일이 정말 멋지다"고 밝히며, "은퇴는 지루한 일을 그만두고 가장 재미있는 일을 하는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오랫동안 은퇴한 상태"라고 설명. 그는 AI 관련 프로젝트, 스팀개발, 에어로졸 병원균 탐지 장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며, "밤늦게까지 고되게 일하는 게 아니라, 재미있어서 잠을 못 이룰 정도"라고 덧붙여. 뉴웰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하다 1996년 밸브를 공동 창립했으며, 현재 그의 순자산은 약 95억 달러 (한화 13조 2000억 원 가량)로 추정.
|

